728x90 반응형 전체 글1176 민23~25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아니하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아니하시랴”(민23:19) 하나님, 환경에 따라 말과 다짐을 번복하는 저의 일상이지만, 약속하신 말씀을 끝내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담대하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2026. 4. 30. 민20~22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일어나 함께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준행할지니라” (민22:12,20)■ 하나님은 이미 뜻을 말씀하셨음에도 유리한 조건이 오자 계속 하나님께 물어보겠다는 발람, 그런 발람에게 하나님은 뜻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말씀하신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미 하나님의 뜻을 말하셨음에도 자신의 계산기를 두드리는 발람처럼 저도 기도가 아니라 저의 욕심을 주장했던 적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수준에서는 보암직한 응답이지만 그 길이 주님의 뜻이 아닐 때 타협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2026. 4. 29. 민6~19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민16:3)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라는 말에서 그들의 시기와 질투의 감정이 느껴진다. 교묘하게 진실을 왜곡시키고 있다. 하나님, 남이 판단이 될 때 먼저 제 마음이 비교와 시기가 아닌지 보기를 원합니다. 2026. 4. 28. 민13~15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돌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모세에게 보고하여 이르되 우리가 당신이 보내신 땅에 간즉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 이것이 그 열매니이다” (민23:26~27) ♧하나님의 약속이 사실이라는 증거로 커다란 과일을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보인다 하나님, 하나님은 약속을 증거로 보여주셨음에도 모두가 감사함으로 환호하지 못함을 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그 증거들을 제 믿음의 수준과 상식으로 해석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2026. 4. 22. 이전 1 2 3 4 ··· 29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