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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여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창21:18)”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나 가나안으로 향했지만 하란에 머물러
더 나아가지 못한 데라와 아브람.
* '끝까지 순종'이 얼마나 힘든지...,
* 내가 지금 머물고 있는 '하란'은...?
* 힘든 상황에서 나의 선택들이 데라처럼
익숙한 환경은 아니었는지..?
하나님,
끝까지 주님을 바라보고 기대하며
기도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함께 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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