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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니"(창26:34)
믿음의 가문에 장자로서 이방여인과 결혼해 부모의 근심이 된 에서.
* 장자의 권리도 가벼이 여겨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권리를 팔았던 에서는 결혼 역시 영적인 선택이 아니라 자신만의 감정적인 선택으로 불신결혼을 한다.
* 에서는 오로지 자신만 생각한 거 같다. 자신의 후손을 한 번이라도 생각했더라면...
하나님
저도 우리 자녀들도 눈앞의 이익과 감정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과 평안을 선택하는 믿음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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