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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창33:9)
두 형제가 만나서 서로 화해하며 야곱이
형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지만 되었다고
하는 에서의 모습.
* 야곱은 형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밤새
천사와 씨름하고 나서도 머리를 써서 라헬은
뒤로 두는 등 바쁘게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 모습이 '일단' 기도는 하고, 그다음은 나의
얕은 지식으로 애를 쓰는 모습을 보는듯하다.
* 그렇게 애를 썼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애씀이
무안할 정도로 에서의 '네게 두라'는 한마디로
상황을 준비해 놓으셨다.!!
하나님,
제 생각과 방법보다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염려로 애쓰기보다 하나님께 맡기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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