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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을 떠나 내려가서
히라라 하는 아둘람 사람에게로 나아가니
거기서 유다가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데려다가 동침하니라.
(창38:1~2).
* 요셉과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으로 떠난 지는
모르겠지만 믿음의 형제들을 떠나지 않아야
했다. 이방사람과 어울리더니 결국에는
가나안 여인과 불신 결혼을 하고 만다.
*유다를 보며 타지에 있는 장성한 아들과 딸이
믿음의 친구들과 교제하고, 또 믿음의 베필을
만나기를 기도하게 된다.
하나님,
저도, 아이들도 믿음의 형제와 공동체에서
떨어져 독거하지 않기를 원하며, 자녀들도
믿음의 지체,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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