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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능력이요
내 기력의 시작이라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다마는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라갔었느니라.”(창49:3~4)
* 장자이지만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한
사건으로 장자의 축복을 받지 못함을
말하는 야곱
*순간적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한 루우벤이
장자의 축복을 잃음이 그 자손들에게 까지
영향을 끼쳤다.
* 처음에 요셉을 살리려 했던 루우벤과 요셉을
팔자 고했지만 후에는 변화된 유다는 마지막
축복을 받을 때는 위치가 바뀌어졌다. 과거의
믿음도 나의 믿음이었지만 현재의 나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하나님,
끝까지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 믿음과 하나님이 함께하는 축복도 자녀들에게도 물려주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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