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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출5:2)
- 바로는 하나님을 정말 몰랐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니면 그저 노예들이 믿는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어서 무시한 것이었을까..?
- 바로가 여호와가 어떤 분 인줄 인정했다면
모세의 말을 들었을까..?
- 하나님을 알고 믿으면서도 내가 주인인
일상을 사는 나를 돌아본다
하나님,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면서도 제 뜻을 더 따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듯
순종하는 일상을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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