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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출14:22)
애굽군대 가 뒤에서 추격하는 긴박하고 두려운 상황 가운데 바다가갈라 져 길을 내고 있는 기적 앞에 서있는 이스라엘자손들,
* 바다가 갈라지고 물이 “벽”처럼 서 있으나
언제라도 다시 무너질지 모른다는 불안함이
두려웠을 것 같다.
* 애굽군대에 그냥 항복할까 라는 생각이
순간 스쳤을지도..
* 들어보지도 않은 기적을 보고 순종하는 것도
엄청난 믿음 같다. 이미 하나님이 하신일을
경험했고 공동체가 함께 했기에 일탈자가
없었을 거라는 생각도
* 지금 내 앞이 막혀 있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이미 길을 준비하고 계심을
믿자.
하나님,
길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과 순종의 시선으로
환경을 바라고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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