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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순이의 일상
큐티

출9~12

by zipsuni_haru 2026.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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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이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출 11:10)

여러 이적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음에도 바로는 끝까지 순종하지 않는다

  * 돌아보면 생고집인걸 알면서도 고집을 피웠던
    기억들이 많다. 손해를 불구하고도 고집을
    내려 놓지않음이 완악한 것이 아닌지...

  *하나님이 완악하게 하신 것이 내버려 두는 거
   '유기'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  완악한 지도자로 인해 고난을 겪게 되는    
     백성들이 안타깝다.

  하나님
  완악한 마음이 아니라 돌이키는 순종을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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