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이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출 11:10)
여러 이적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음에도 바로는 끝까지 순종하지 않는다
* 돌아보면 생고집인걸 알면서도 고집을 피웠던
기억들이 많다. 손해를 불구하고도 고집을
내려 놓지않음이 완악한 것이 아닌지...
*하나님이 완악하게 하신 것이 내버려 두는 거
'유기'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 완악한 지도자로 인해 고난을 겪게 되는
백성들이 안타깝다.
하나님
완악한 마음이 아니라 돌이키는 순종을
하기를 원합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